회사소개
인사말
연혁
오시는 길
제품소개
활용분야
납품실적
구매문의
공지사항
공지사항
Q&A
질문답변
QnA
CUSTOMER
QnA
질문답변
작성일 : 25-06-01 01:05
김미려, 子 희소병 고백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내가 무슨 산후조리”
글쓴이 :
AD
조회 : 917
https://issuein.top
[510]
http://gmsilica.com/bbs/logout.php?url=https://issuein.top%23@/
[510]
김미려, 子 희소병 고백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내가 무슨 산후조리”
https://issuein.top
코미디언 김미려가 아들의 희소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한 김미려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김미려와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김미려는 “가정을 꾸리고 잘살고 있었는데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를 졌다”라고 밝혔다. 김미려의 둘째 아들은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다.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은 콜라겐 유전자의 선천적 이상으로 망막, 고막, 관절, 시신경 등 주요 장기 형성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희소 질환이다. 현재까지는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김미려는 “산후조리원에서 다른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듣기 싫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그마한 아이가 온갖 줄을 다 꽂고 있는데 ‘내가 무슨 조리를 해’라고 생각해 산후조리도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눈물을 글썽이던 김미려는 “그 일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라고 말했다.
‘그냥 김미려일 때와 엄마 김미려일 때는 어떻게 다른지?’라는 질문에 김미려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어떻게 우리 엄마는 우리를 이렇게 키우셨지? 위인 같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공무원인 아버지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다는 김미려는 “이사를 28번 정도 했는데 이삿짐을 전부 어머니 홀로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일하실 때 옆에서 도왔는데 저한테 그렇게 한풀이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0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정성윤은 “둘째가 태어났을 때 입천장에 구멍이 있고 숨이 불안정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호흡이 불안정해서 기도 삽관까지 했고 ‘오늘 밤을 못 넘길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미려와 정성윤의 아들은 현재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활기찬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한길, ‘폭싹 속았수다’ 출연할 뻔…방영 전 ‘통편집’ 된 이유
강주은 “♥최민수와 결혼하고 아픔 제대로…돈 문제로 답답”
“악성종양 전이 될까 무서워”…배정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최여진 “남편 전처 뛰어넘어야”…김구라 “그냥 공존해”
‘♥6세 연하’와 재혼 앞둔 서정희 “약 부작용 때문에…” 충격 고백
장윤주, 건물 살 기회 날렸다…“결혼 선물로 알려준 건물…그때 샀어야”
‘결혼식 로망’ 밝힌 안재현 “괌에서 스몰 웨딩, 찐친만 초대할 것”
이민정 “중학생 때부터 ‘이것’ 모아…‘발랑 까졌다’ 얘기 들어”
‘권상우♥’ 손태영, 자녀 입시 앞두고 골머리…“완벽한데 왜”
“쳐다도 보기 싫어 마음 정리”…남편에 ‘이혼 선언’한 김빈우, 무슨 일
m3